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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르기스스탄 무역협회장, 새로운 세법이 중소기업에 유리하다고 평가

키르기스스탄 24.kg, MenaFN 2021/10/12



☐ 키르기스스탄 무역협회장이 새로운 세법을 높게 평가함.
- 굴나라 우스켄바예바(Gulnara Uskenbaeva) 키르기스스탄 무역협회장은 키르기스스탄 의회가 검토 중인 새로운 세법이 중소기업에 유리하다고 평가함. 
- 우스켄바예바 회장은 새로운 세법이 중소기업의 운영과 납세의 난이도를 낮춰줄 것이라면서, 쉬운 납세 절차 도입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함. 


☐ 키르기스스탄이 2022년부터 새로운 세법을 도입하고자 함. 
- 2021년 4월 21일 베크볼로트 알리예프(Bekbolot Aliev) 키르기스스탄 재무부 차관은 2022년 1월 1일부터 키르기스스탄에 새로운 세법이 도입될 것이라고 발표함. 
-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자국 세금 제도가 가진 복잡성과 모순점을 개선하고자 한다고 덧붙임. 


☐ 2021년 1~9월 키르기스스탄의 세수가 47% 증가함. 
- 알리예프 차관은 2021년 1~9월 키르기스스탄 정부의 세수가 약 1,074억 솜(한화 약 1조 5,141억 원)으로, 작년 동기 대비 46.6% 증가했다고 발표함. 
- 2021년 1~9월 키르기스스탄 정부의 세금 외 수입 또한 전년 동기 대비 44.5% 증가함. 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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