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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메니아 총리,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 발표

아르메니아 Vestnik Kavkaza,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2021/10/12



☐ 아르메니아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을 추진함. 
- 2021년 10월 6일 니콜 파시니안(Nikol Pashinyan) 아르메니아 총리가 아르메니아 의회의 대정부질문 자리에서 아르메니아가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할 것이라고 발언함. 
- 아르메니아는 1976년부터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했으며, 현재는 440MW 규모의 원자로 1개를 운영하고 있음. 

☐ 아르메니아가 러시아 회사와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논의함. 
- 파시니안 총리는 러시아의 지오프로마이닝(GeoProMining)과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해 협상하고 있으며, 지오프로마이닝이 아르메니아 정부에 구체적인 제안을 했다고 발언함. 
- 파시니안 총리는 지오프로마이닝이 원자력 발전소와 구리 제련소를 함께 건설할 것이라고 덧붙임. 

☐ 아르메니아의 기존 원전의 수명은 2026년임. 
- 파시니안 총리는 아르메니아의 새로운 구리 제련소가 2025년 6월부터 건설이 시작될 것이고, 원자력 발전소와 구리 제련소의 운영이 동시에 시작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힘. 
- 한편 현재 운영 중인 아르메니아의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은 2026년까지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. 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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