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복영역 건너뛰기
지역메뉴 바로가기
주메뉴 바로가기
본문 바로가기

세계 각국, 코로나19 오미크론(Omicron) 변이로 아프리카 8개국 입국 제한

아프리카ㆍ 중동 일반 Times of Israel, BBC 2021/11/29

☐ 코로나19 오미크론(Omicron) 변이가 확산되고 있음 
- 11월 29일부터 미국은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을 막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, 보츠와나, 짐바브웨, 나미비아, 레소토, 에스와티니, 모잠비크, 말라위 등 아프리카 8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힘.
- 앤서니 파우치(Anthony Fauci) 미국 대통령 수석 의료자문관은 오미크론 변종에 대한 추가 데이터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언급하였음.
- 한편,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는 해당 8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할 수 있음.

☐ 11월 26일 금요일 유럽연합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긴급 회의를 개최하였으며, 아프리카 7개국 발 입국 제한에 동의하였음.
- 에릭 마메르(Eric Mamer)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대변인은 모든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7개국(보츠와나, 에스와티니, 레소토, 모잠비크, 나미비아, 짐바브웨)에서 유럽연합으로의 모든 항공편을 신속하게 제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.
- 영국, 독일, 이탈리아, 네덜란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주변국에서 오는 항공편의 입국을 즉시 중단하였음.
- 한편, 11월 27일 이스라엘은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가진 후 앞으로 14일간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였음. 

☐ 아랍 국가 중 사우디아라비아만이 해당 국가 발 여행객에 대해 14일간의 자가격리 후 입국을 허용하였으며, 이외 국가는 대부분 유럽의 기준을 준용하고 있음.
- 아랍에미리트는 11월 29일부로 항공사와 관계없이 모든 아프리카 국가에서 오는 여행자와 환승 승객의 입국을 금지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.
- 바레인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아프리카 6개국, 요르단과 모로코는 유럽과 같이 7개국 발 외국인 여행자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하였음.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