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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, 오미크론(Omicron) 변이에 따른 여행 금지 해제 요청

남아프리카공화국 BBC, Reuters 2021/11/30

☐ 시릴 라마포사(Cyril Ramaphosa)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따른 아프리카 국가발 여행 금지령을 규탄하였음.
- 라마포사 대통령은 여행 금지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으며,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부당한 차별대우의 희생자라고 발표하였음.
- 11월 27일 토요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외무부가 발표한 성명에서도, 국제사회로부터 오미크론 변이를 발견한 것에 대한 칭찬보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고 언급함.

☐ 마츠시디소 모에티(Matshidiso Moeti) 세계보건기구(WHO) 아프리카 국장은 아프리카발 입국을 금지한 국가들에 대해 성급한 결정이라고 언급하며, 팬데믹에 대응하는 전 세계적인 연대의 분위기가 깨졌다고 발표하였음.
- 세계보건기구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다수의 국가들에서 수많은 금지 조치가 도입되었음.
- 영국, 미국, 유럽연합 및 이스라엘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주변 국가들에서 출발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함.

☐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,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이 백신 불평등 떄문이라고 설명하였음.
- 오미크론 변이는 백신 수급 부족 사태로 인한 것이며, 모든 사람이 백신 접종을 받을 때까지 더 많은 변이가 불가피하다고 발표하였음.
- 지난 2주간 남아프리카공화국 가우텡(Gauteng) 주에서 가장 많은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되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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