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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메니아,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국민 부담 증가

아르메니아 Mirror-Spectator, IMF 2021/12/13

☐ 아르메니아 통계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, 2021년 11월 물가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함.
- 통계위원회 자료에 따르면, 11월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 가격은 전년 대비 16.9% 상승함.
- 특히 생필품 중 채소, 과일, 치즈 및 달걀 가격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짐.

☐ 11월 채소류, 달걀, 지방류, 설탕은 전년 동월 대비 20% 이상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.
- 11월 채소류 가격은 전년 대비 63.5%의 상승을 보였으며, 특히 감자, 버섯, 당근, 녹두, 녹색 양파 가격이 크게 상승함.
- 또한 11월 과일 가격은 전년 대비 3.5%, 달걀은 26.2%, 치즈는 11.1%, 육류 8%, 식용류 및 지방류 21.1%, 설탕 20.6% 상승함.

☐ 아르메니아와의 연례협의에서 IMF는 인플레이션이 2022년에야 완화될 것으로 전망함.
- IMF는 아르메니아의 인플레이션을 추동하는 요인으로 소비 증가, 공급 제한, 국내외 식품 가격 상승, 아르메니아 화폐인 드람(Dram)의 가치 하락 등을 꼽음.
- IMF에 따르면, 2021년 아르메니아의 GDP 성장률은 5.5%, 2022년 5.25%에 달할 전망임.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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