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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르기스스탄 새 내각, 세수 확보 위해 부자 증세 관련 의지 피력

키르기스스탄 24.kg 2021/10/15

□ 키르기스스탄의 새 내각이 부자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거둘 수 있다는 의지를 피력함.
- 2021년 10월 13일 아킬벡 자파로프(Akylbek Japarov) 키르기스스탄 차기 내각 의장은 새 내각이 국민에게 양질의 삶을 제공하기 위해 부자들로부터 더 많은 세금을 거둘 수 있다고 언급함.
- 10월 12일 사디르 자파로프(Sadyr Japarov)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내각을 구성하고 있는 장관들을 모두 해임하는 결의안에 서명했으며, 아킬벡 자파로프를 과거 총리와 같은 직위인 내각 의장으로 임명한 바 있음.

□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세수 확보에 주력할 예정임.
- 아킬벡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차기 내각 의장은 예산 마련을 위해 세수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힘.
- 자파로프 차기 내각 의장은 2022년 키르기스스탄 관세청이 1,000억 솜(한화 약 1조 3,987억 원), 국세청이 1,500억 솜(한화 약 2조 980억 원)의 세금을 거두어들일 것이라 언급함.

□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2024년까지 매년 국가 예산을 늘리겠다는 계획임.
- 한편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2022년 4,000억 솜(한화 약 5조 5,949억 원), 2023년 5,000억 솜(한화 약 6조 9,936억 원), 2024년 6,000억 솜(한화 약 8조 3,923억 원)으로 매년 국가 예산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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