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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지아-아르메니아 총리, 양자·지역 협력 확대 약속

아르메니아 / 조지아 Vestinik Kavkaza, Civil.ge 2021/10/13

☐ 2021년 10월 11일 조지아 총리가 아르메니아를 방문하여 아르메니아 총리와 회담을 가짐.
- 이라클리 가리바슈빌리(Irakli Garibashivili) 조지아 대통령은 아르메니아를 방문하여 니콜 파시니안(Nikol Pashinyan) 아르메니아 총리와 양자 및 지역 협력에 관하여 논의함.

☐ 이번 회담에서 양국 총리는 남코카서스(South Caucasus) 지역에서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가리바슈빌리 총리의 이니셔티브에 관하여 논의함.
- 가리바슈빌리 총리는 담화와 신뢰 구축을 통해 남코카서스 지역 내 안정성을 증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, 평화 이니셔티브를 통해 미국과 EU 등 동반자들의 보편 이익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해결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함.
- 가리바슈빌리 총리는 조지아가 지역 내 평화와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활발한 중재자가 될 준비가 되어있다는 입장을 재차 언급함.
- 조지아는 아르메니아-아제르바이잔 간 나고르노-카라바흐(Nagorno-Karabakh) 지역 갈등에서 중재자 역할을 자임하여 왔음.

☐ 양국 총리는 양국의 우호 관계 발전과 활발한 대화를 이어나갈 것에 합의함.
- 양국 총리는 고위 양자 회담이 양국 간 관계 발전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이번 정상회담의 의미를 강조함.
- 파시니안 총리는 2021년 10월 7일 조지아 흑해 도시인 바투미(Batumi)에서 건물 붕괴로 사망한 주민들에 조의를 표하였으며, 해당 사건으로 가리바슈빌리 총리가 아르메니아 방문을 취소하지 않은 것에 감사를 표명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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