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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크라이나 의회, 2021년 예산 약 400억 흐리우냐 확대

우크라이나 Ukrinform, Kyiv Post 2021/10/13

☐ 2021년 10월 8일 우크라이나 의회인 최고라다(Verkhovna Rada)가 2021년 개정 예산안을 승인함.
- 의회가 개정한 예산안에 따르면, 2021년 국가 세입과 지출 규모는 약 400억 흐리우냐(한화 약 1조 8,131억 원) 늘어남.
- 이번 개정 예산안에는 우크라이나 의원 450명 중 256명이 찬성함.

☐ 이번 예산안 개정은 세입이 늘어나 정부가 지출할 일반 기금을 늘리기 위해 이루어진 것임.
- 이번에 채택된 개정 예산안에서 정부 예산 항목 중 일반 기금이 394억 1,000만 흐리우냐(한화 약 1조 7,867억 원)이 증액되었음. 
-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인 우크르인폼(Ukrinform)은 법인세 300억 흐리우냐(한화 약 1조 3,601억 원), 부가세, 관세 수입, 자동차 소득세 등 정부 세입이 늘어나 일반 기금을 증액할 수 있었다고 설명함.

☐ 정부는 증액된 예산으로 주민들의 거주 지원금, 도로 건설, 군의 임금을 지급할 계획임.
- 정부는 △ 주택 지원금에 120억 흐리우냐(한화 약 5,440억 원) △ 우크라이나 도로공사인 우크르아브토도르(Ukravtodor)의 도로 건설에 150억 흐리우냐(한화 약 6,800억 원) △ 군 월급에 48억 흐리우냐(한화 약 2,176억 원)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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