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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KA,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에게 인도적 지원 제공

방글라데시 DAILY SABAH, YeniSafak 2022/01/26

☐ 티카(TIKA, The Turkish Cooperation and Coordination Agency's)는 인도주의적 활동을 통해 로힝야 난민과 소외된 지역 사회를 원조함.
- 터키의 국영 원조 기관인 티카는 2012년 방글라데시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방글라데시 정부와 협력하여 전국에서 수백 개의 원조 프로젝트를 시행함.
- 티카는 방글라데시의 북동부 지역인 랄모니르하트(Lalmonirhat)에 기술 연구소를 개설하여 청소년에게 기본 컴퓨팅, 사무 도구 사용, 웹 페이지 디자인 및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의 교육을 제공함.
- 티카는 매일 2,000명 이상의 환자가 치료를 받는 다카시슈(Dhaka Shishu) 병원에 시설이 잘 갖춰진 외래 환자 치료실을 건설함.

☐  터키는 2017년 8월 이후 이웃 미얀마 라카인(Rakine) 주의 잔혹한 군사 진압을 피해 110만 명 이상의 로힝야족이 피난한 콕스 바자르(Cox’s Bazar) 캠프의 난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.
- 안사르 알리(Ansar Ali) 콕스 바자르 캠프의 로힝야족 지도자는 난민들이 고향인 미얀마의 라카인주로 안전하게 귀환하고, 그동안 라카인주에 남아 있는 40만 로힝야족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터키와 유엔이 직접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함.
- 현재 방글라데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터키 기반 인도주의 단체는 총 네 개임.

☐ 티카는 1991년 소련 붕괴 이후 독립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됨.
- 다카(Dhaka)에 있는 티카 관계자에 따르면, 설립 30주년이 된 1월 24일 티카는 적어도 150개국에서 다양한 개발 협력 활동을 하고 있으며 60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음.
- 주요 활동은 관개, 위생 및 교통과 같은 기반 시설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, 학교·병원 및 문화 유산 건축물을 건설 또는 개조하는 것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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